올해부터 바뀌는 학생부, 수상경력 6개·자율동아리 활동 3개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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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1부터 달라진 학생부 기재 방식 / 소논문활동·학부모 정보 못써 / 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 등 / 고2·3도 ‘기재분량 축소’ 적용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올해부터 달라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학생부 기재 방식이 많이 달라진다. 핵심 기재 항목인 수상경력은 모두 쓰되 대입자료로 활용할 때에는 최대 6개로 제한한다. 창의적체험활동사항의 자율동아리 활동 기재 개수도 학년당 1개로 제약을 둔다. 소논문(R&E) 활동은 이제 학생부 모든 항목에 기재할 수 없다.


교육부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19학년도 학생부 개선사항 안내자료’를 공개했다.


학생부 기록에서 고교 간, 지역 간의 심각한 격차가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세계일보 2019.2.10 기사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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