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부터 수능 필수 응시과목이 된 한국사. 정시에서 대학별 유불리를 따지기 위해서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의 반영비율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지만 그 다음으로 고려할 부분은 한국사 반영방법이다. 수능 영역 반영비율이 낮고 등급 간 점수차가 큰 편은 아니지만 0.1점 차로도 당락이 갈릴 수 있는 정시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이 된 것은 한국사 교육 강화를 위해서다. 다만 학생들의 수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대평가로 시행된다. 원점수 기준 40점~50점 1등급, 35점~40점 2등급, 30~35점 3등급, 25~30점 4등급, 20~25점 5등급, 15점~20점 6등급, 10~15점 7등급, 5~10점 8등급, 0~5점 9등급 순으로 등급이 부여된다. 한국사에 ..